2009년 10월 26일
새로운것을 써줘야하는 이유(윈도우/익스플로러)
기본적으로 거의 한국을 독점하고 있는 운영체제는 윈도우 입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도 여러기업들이 64bit와 비스타/윈도우 7의 드라이브 및
익스플로러 8버젼과 호환을 못 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이러겠죠.
"아오 저 시키들은 고객을 물로 보네. 내가 더러워서 xp쓰지"
그런데 이건 언발에 오줌누는 격의 대처밖에 안되며
기업을 오히려 편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기업은 항상 고객들의 눈치를 보고 시장성을 판단하고 투자하고 발전해나갑니다.
그리고 컴퓨터 시장에서 요세 가장 보기 안좋은점은
64bit와 비스타/윈도우 7의 시장 점유율이 너무 안나온다는 겁니다.
이미 하드웨어적으론 64bit를 충분히 수용하고도 남을 스팩임에도
32bit을 유지하며 xp를 선호하고 있죠.
64bit? 하면 아마 이런생각들을 할겁니다.
"그 까이꺼 얼마나 차이난다고?"
"겜 안됨 ㅂㅂ"
하지만 시장엔 이미 쿼드코어가 풀리기 시작한지 오랜시간이 흘렀으며
램4기가? 풉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하드는 이미 테라급 하드조차
이미 보급품이 되었습니다.
저조차 64bit가 얼마나 차이나는지 궁금해서 직접 테스트 까지 해봤습니다만
효과는 엄청났습니다. 특히 멀티테스킹을 할때에는 정말 우월합니다.
밀리는 현상이 사라짐은 기본이고 효율은 비교할수 조차 없습니다.
시장은 이미 미래를 향해 달려나가자고 하는데 우리는
제자리 걸음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옛날의 512램이 나왔을때 놀라던 우리들은 어디갔습니까?
이제는 64bit으로 넘어가야하는 시점입니다.
왜 우리가 자신의 스팩을 깍아가며 기업들의 배때지를 채워줘야 합니까?
당당히 요구하십시오.
그리고 64bit으로 넘어가기 위한 첫걸음이 바로 윈도우 7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현재 마소는 비스타때 제대로 물먹었기때문에 이번엔 생각보단 신경을 썻습니다.
비스타 나왔을때 가격 다들 아시죠?
그것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싸게 나왔습니다.
거기다 확실히 최적화라던지 신경쓴 부분이 보입니다.
비스타의 고질적인 최악의 문제점이 무거워서 생기는 익스플로러 응답없음 현상이랑
윈도우 탐색기 맛가서 맨날 재시작 하는건데
둘 모두 왼도우의 최적화로 수정되었습니다.
테스트를 위해 D드라이브에서 C드라이브로 자료를 옮기면서 웹서핑까지 해보았지만
응답없은 현상이 전혀 뜨질 않더군요.
아 물론 처음엔 불편한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개발자가 아닌이상 유저의
적응력은 그렇게 무르지 않습니다.
윈도우 7으로 넘어가면 빠른실행단추가 없다면서요?
-> 이미 수정하는 법이 나왔습니다.
맨날 관리자 실행으로 실행시키지 않으면 active x 사이트 및 게임이 되는게 없다구요?
-> UAC를 레지스트리에서 꺼버리면 됩니다.
이와 같이 xp에 비해 꿀리는 기능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메모리 효율조차 비교가 안됩니다.
제발 새로운 운영체제를 쓰세요. 그럼 자동적으로 기업들은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해
악을 쓰고 바로 대응 패치를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자동적으로 만들어집니다.
일명 active x는 진짜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한국처럼 이래 무식하게 써대는
나라는 없는데 이것역시 익스플로러 8버젼이상의 점유율이 올라간다면
수정이 어느정도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익스 8버젼 나오자말자 생긴 여러 문제점 역시 이미 사라진지 오래...
윈도우 7과 64bit의 운영체제가 주가 되어 자신의 하드웨어를 100퍼 쓸수 있고
더러운 active x를 쓰게 위해 기껏 만들어놓은 보안을 자신의 손으로 망가트리지
않아도 되는 자신의 권익이 보장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며... by myco
그럼에도 아직까지도 여러기업들이 64bit와 비스타/윈도우 7의 드라이브 및
익스플로러 8버젼과 호환을 못 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이러겠죠.
"아오 저 시키들은 고객을 물로 보네. 내가 더러워서 xp쓰지"
그런데 이건 언발에 오줌누는 격의 대처밖에 안되며
기업을 오히려 편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기업은 항상 고객들의 눈치를 보고 시장성을 판단하고 투자하고 발전해나갑니다.
그리고 컴퓨터 시장에서 요세 가장 보기 안좋은점은
64bit와 비스타/윈도우 7의 시장 점유율이 너무 안나온다는 겁니다.
이미 하드웨어적으론 64bit를 충분히 수용하고도 남을 스팩임에도
32bit을 유지하며 xp를 선호하고 있죠.
64bit? 하면 아마 이런생각들을 할겁니다.
"그 까이꺼 얼마나 차이난다고?"
"겜 안됨 ㅂㅂ"
하지만 시장엔 이미 쿼드코어가 풀리기 시작한지 오랜시간이 흘렀으며
램4기가? 풉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하드는 이미 테라급 하드조차
이미 보급품이 되었습니다.
저조차 64bit가 얼마나 차이나는지 궁금해서 직접 테스트 까지 해봤습니다만
효과는 엄청났습니다. 특히 멀티테스킹을 할때에는 정말 우월합니다.
밀리는 현상이 사라짐은 기본이고 효율은 비교할수 조차 없습니다.
시장은 이미 미래를 향해 달려나가자고 하는데 우리는
제자리 걸음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옛날의 512램이 나왔을때 놀라던 우리들은 어디갔습니까?
이제는 64bit으로 넘어가야하는 시점입니다.
왜 우리가 자신의 스팩을 깍아가며 기업들의 배때지를 채워줘야 합니까?
당당히 요구하십시오.
그리고 64bit으로 넘어가기 위한 첫걸음이 바로 윈도우 7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현재 마소는 비스타때 제대로 물먹었기때문에 이번엔 생각보단 신경을 썻습니다.
비스타 나왔을때 가격 다들 아시죠?
그것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싸게 나왔습니다.
거기다 확실히 최적화라던지 신경쓴 부분이 보입니다.
비스타의 고질적인 최악의 문제점이 무거워서 생기는 익스플로러 응답없음 현상이랑
윈도우 탐색기 맛가서 맨날 재시작 하는건데
둘 모두 왼도우의 최적화로 수정되었습니다.
테스트를 위해 D드라이브에서 C드라이브로 자료를 옮기면서 웹서핑까지 해보았지만
응답없은 현상이 전혀 뜨질 않더군요.
아 물론 처음엔 불편한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개발자가 아닌이상 유저의
적응력은 그렇게 무르지 않습니다.
윈도우 7으로 넘어가면 빠른실행단추가 없다면서요?
-> 이미 수정하는 법이 나왔습니다.
맨날 관리자 실행으로 실행시키지 않으면 active x 사이트 및 게임이 되는게 없다구요?
-> UAC를 레지스트리에서 꺼버리면 됩니다.
이와 같이 xp에 비해 꿀리는 기능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메모리 효율조차 비교가 안됩니다.
제발 새로운 운영체제를 쓰세요. 그럼 자동적으로 기업들은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해
악을 쓰고 바로 대응 패치를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자동적으로 만들어집니다.
일명 active x는 진짜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한국처럼 이래 무식하게 써대는
나라는 없는데 이것역시 익스플로러 8버젼이상의 점유율이 올라간다면
수정이 어느정도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익스 8버젼 나오자말자 생긴 여러 문제점 역시 이미 사라진지 오래...
윈도우 7과 64bit의 운영체제가 주가 되어 자신의 하드웨어를 100퍼 쓸수 있고
더러운 active x를 쓰게 위해 기껏 만들어놓은 보안을 자신의 손으로 망가트리지
않아도 되는 자신의 권익이 보장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며... by myco
# by | 2009/10/26 17:53 | 잡담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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