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아... 글을 한동안 안쓰다보니...

 
타자 치다 '표현'이란 단어를 치는데

2번이나 다시 쓰는 불상사가 일어났네요.

상황은 대략

'xx란 표현을 사용합니다'란 문장을 칠 생각이었는데

막상쓰고 보니 

'xx란 '포션을 사용합니다'란 문장이 되었습니다.

 아... 이게 아니지... 백스페이스... 백스페이스

다시쓰니

'xx란 표션을 사용합니다'란 문장이 됨... 



※결론 : 사람은 항상 쓰던단어가 나도모르게 써진다.

by myco | 2009/11/07 15:42 | 잡담 | 트랙백 | 덧글(0)

경! 축! sony!

 
망했어요~ 망했다구요~

psp go의 일본내 첫날 매상이 28275대라는군요.

이를 어쩌죠?

드퀘나 몬헌같은 '게임 타이틀'이 발매될때에도

아키바 점의 앞에는 100명정도의 줄이 생겨요.

그런데 이건 뭔가요.

들리는 소문으로는 겨우 30명?? 정도 있었다는군요.

2만대라 아니 많이 친다고 보고 3만대...

많은것 같죠?

나라 크기와 인구에 따른 가게수를 생각해보세요

그저 망......

하지만 당연한 결과라고 밖에 볼 수 없네요.

1. umd 그게 뭐야 무거워 꺼져 정책

2. 선전? 풉 지금 psp를 선전하라는건가?!(ㅄ같은 광고)

3. 가게 꺼져 내가 직접 장사해서 모든 이익 다 가져갈꺼야 정책(only 소니스토어에서 사라 아그들아)

아 참고로

psp 2000번대의 첫날 매상 : 13만대

psp 3000번대의 첫날 매상 : 14만 1270대

by myco | 2009/11/03 21:18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던파 연금술사 10일치 먹이준거 정산

 

<하루에 소모되는 먹이량>
유색 큐브량 : 1300개
라이언 코크스 : 600~800개
초보자용 중독 회복 포션 : 200개 

<얻은 재료중 자주 사용하는것만 열거>
마력깃든 진주 1261개
바다 거북 껍질 77개
신의 인장 185개
천연치즈 261개
매운고추 363개
달콤한 꿀 471개
하얀 당근 567개
거미 버섯 526개
영양버섯 1496개
굵은 마늘 336개
산삼 865개
100년근 산삼 194개
황금 큐브 조각 1002개

그외 기타 등등

<실제로 쓰는 재료 정산>
성스러운 축복 97개
로톤의 전문가용 HP포션 235개
->로톤의 달인용 HP포션 235개
->로톤의 대가용 HP포션 235개(개당 약 6600원)

로톤의 전문가용 MP포션 130개
->로톤의 달인용 MP포션 130개
->로톤의 대가용 MP포션 130개(개당 약 4700원)

<남게 되는 재료>
대가용 재료인 하얀 당근과 거미 버섯 소량 및
전문가용 재료 영양버섯 대량과 매운 고추 극소량
마지막으로 황색 큐브조각이 517개 및 신의 인장 적당량이 남음

<모자라는 재료>
100년근 산삼이 황큐의 물량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함
천계 올라가지는 먹이 케릭 2마리를 더 추가하여 4마리가 주는
상황을 만들어야 원활한 성축 장사와 황큐소비가 이루어질것으로 예상

<결과 정산>
성스러운 축복 97개(개당 원가인 2만4천냥 기준) -> 2328000원

먹이값 큐브 13000개(청색 큐브 기준 75원) / 라이언 코크스 평균 7000개(개당77원)
 -> 975000원/539000원 = 1514000원

초보자용 중독 회복 포션(2000개) : 40만원

※먹이를 모두 사쓴다는 가정하라도 성축장사만 해도 순이익 40만원을 기대할 수 있으며

   저정도 포션량이면 노페/비명 솔플이나 이계 무한 3/3/3을 돌리지 않는이상 포션이 쌓이게 되어있음

   실제로는 사냥으로 벌어들이는 라이언 코크스/ 큐브 대박으로 인해 원가 절감이 더욱 가능하며

   이미 재료가 그득한 경우라면 충분히 초반에 본전을 뽑은 돈으로 후반에는 무한으로 루프가 가능함



ps. 조만간 연금술사 팁 투척 준비중

by myco | 2009/10/28 12:57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아직리봐도 로그가 역대 최강케

 
던파 벨런스는 이미 포기한 사람입니다만 

실버문 이거 진짜 물건입니다.

여거너 사건 다들 아시죠?

실버문 나오기 전까진 역대 사케들중 가장 강했던 케릭이 여메카/여렝거 였습니다.

여메카 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사탑 최강케  + 타케릭으론 이길수 없는 우월한 판정과

댐지의 차원의 벽을 느끼셨을껍니다. 하지만 천쪼가리라 두방에 으악한다는 단점이 있었고

여렝거는 어처구니틱한 공/이속으로 피할 수 없는 윈드밀->소닉 신공으로 결장을

날로 먹었죠. 하지만 사냥에선 권춤이란 어이없는 스킬로 인해 크게 이익은 보질 못했습니다

그런데 실버문은 어떤줄 아십니까?

1. 사탑 (51 로그) - 절대 타임어택이 아니라 걍 대충 돌면 8분때입니다. 평균이...


2. 제단 (51로그) - 랩만 더 올리면 6분때 중반까진 갈수 있을겁니다. 이 스팩 그대로...

3. 빌킹(동영상 이미 촬영)은 이미 50때 회쳐먹은지 오래고 왕킹은 빛방다음에 각성기만 한탐 기다려주면 쉽게 클리어

결장이라고 구린지 아십니까?

솔직히 말해 밀리케 vs 로그면 같은 실력이라고 쳤을때 로그의 템이 일정수준만 되더라도 로그를 이기기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샤이닝 컷 한방만 들가면 후속타까지 쳐서 만피 4만 경갑까진 게임 셋입니다.

그리고 챠지나 질풍각 같은 돌진기로 들어올때 가볍게 헐켄 돌려주시면 조용히 빨려들어오고

으악하게 됩니다.(머신건 따위와는 흡입력이 차원이 다름)

소닉은 케빠르기때문에 적당한 거리에서 대충 갈겨도 절대 보고 막을수가 없습니다.

엑셀(슈아는 기본) 맞으시면 일단 반피고 템이 좀 되시더라도 많~이 아프실겁니다만

아마 그전에 샤이닝 컷 or 헐켄 한방만 맞으면 겜셋이기 때문에 볼일은 거의 없겠지만요.

현재 2단퀘를 진행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안붙어주니 별로 못해봤습니다만

같은 로그를 제외하고 무패입니다. 여렝거 잡을때도 무패까진 아니었는데

이건 질수 없다는 생각이 가질 만큼 너무나도 강력합니다.

사냥에 대해 더 이야기 하자만

일명 뮤징셋을 쓰는데 즉 천쪼가리를 차고 해도 노 힛앤 헐켄을 제외하곤 단검인데도

반격을 받을일이 없습니다. 거기다 우월한 타수의 체인소 + 헐켄이면 열에 아홉은

터집니다. 기본 물공 +18%는 먹고 들어가죠.

샤컷은 이동이 거의 반화면입니다. 이보다 좋은 y축 기술은 현재까진 본적이 없군요.

게다가 데페들이 하악거리는 데바리 같은 경우 아에 마스터리에 속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로그라고 단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딱히 문제될건 없습니다.

큰 문제점은 약 3가지입니다.

첫째 일명 버티기 기술이 딱히 없습니다. 다른케릭 같은 경우 기본잡기가 너무나 우월해서

순간순간 적은 마나로 버티는데 로그는 이게 없습니다.

이레이져는 무적이 아니고, 더블 피어스는 타격 잡기라 1타 맞고 적이 죽으면 후속타가 없는데다

2타시 반짝 무적입니다. 그리고 잡기가 들어가지 않는 몹에는 항상 1타입니다.

그렇다고 소닉이나 엑셀을 무적기로 쓰기엔 쿨이 너무 길죠. 라이징 에로우는 공중잡기고

브래이킹은 말그데로 자기 몸만 빠지는거라 파플에선 오히려 가끔 로그 경직 믿고 근거리

뒤에서 치시다 로그 빠지고 나서 맞는일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둘째론 평타댐지는 조루기때문에 결국 온리 스킬 사냥이라고 봐야되는데 가죽이라

딱히 엠맥이 높은것도 아니고 쓰는 엠소모가  딱 스커의 2~3배입니다. 하지만 딱히 못사먹을건 아닙니다.

셋째 아직까지 로그와의 파티플 연계를 해보지도 않으면서 몹 이리저리 가져간다고 생각하는

인식문제로 파플 인식이 구립니다. 그리고 넨화가 각성 피니쉬에 찢긴다던가하는 잔 버그가 있습니다.

어떤가요? 타케릭 입장에선 배때지가 불러서 헛소리 찍찍하는거 같죠?


현재까지 키워본 케릭중에 단연 최고봉입니다.

섬광 사기시절 제널, 남메카 신이 되었던 3일 천하, 여메카 나온 직후, 여렝거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온리 댐딜 닥치고 댐딜을 원하는 사람은 달리세요.

by myco | 2009/10/27 15:22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7)

새로운것을 써줘야하는 이유(윈도우/익스플로러)

 
기본적으로 거의 한국을 독점하고 있는 운영체제는 윈도우 입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도 여러기업들이 64bit와 비스타/윈도우 7의 드라이브 및

익스플로러 8버젼과 호환을 못 하고 있습니다.

보통은 이러겠죠.

"아오 저 시키들은 고객을 물로 보네. 내가 더러워서 xp쓰지"

그런데 이건 언발에 오줌누는 격의 대처밖에 안되며

기업을 오히려 편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기업은 항상 고객들의 눈치를 보고 시장성을 판단하고 투자하고 발전해나갑니다.

그리고 컴퓨터 시장에서 요세 가장 보기 안좋은점은

64bit와 비스타/윈도우 7의 시장 점유율이 너무 안나온다는 겁니다.

이미 하드웨어적으론 64bit를 충분히 수용하고도 남을 스팩임에도

32bit을 유지하며 xp를 선호하고 있죠.

64bit? 하면 아마 이런생각들을 할겁니다.

"그 까이꺼 얼마나 차이난다고?"

"겜 안됨 ㅂㅂ"

하지만 시장엔 이미 쿼드코어가 풀리기 시작한지 오랜시간이 흘렀으며

램4기가? 풉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하드는 이미 테라급 하드조차

이미 보급품이 되었습니다.

저조차 64bit가 얼마나 차이나는지 궁금해서 직접 테스트 까지 해봤습니다만

효과는 엄청났습니다. 특히 멀티테스킹을 할때에는 정말 우월합니다.

밀리는 현상이 사라짐은 기본이고 효율은 비교할수 조차 없습니다.

시장은 이미 미래를 향해 달려나가자고 하는데 우리는

제자리 걸음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옛날의 512램이 나왔을때 놀라던 우리들은 어디갔습니까?

이제는 64bit으로 넘어가야하는 시점입니다.

왜 우리가 자신의 스팩을 깍아가며 기업들의 배때지를 채워줘야 합니까?

당당히 요구하십시오.

그리고 64bit으로 넘어가기 위한 첫걸음이 바로 윈도우 7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현재 마소는 비스타때 제대로 물먹었기때문에 이번엔 생각보단 신경을 썻습니다.

비스타 나왔을때 가격 다들 아시죠?

그것과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싸게 나왔습니다.

거기다 확실히 최적화라던지 신경쓴 부분이 보입니다.

비스타의 고질적인 최악의 문제점이 무거워서 생기는 익스플로러 응답없음 현상이랑

윈도우 탐색기 맛가서 맨날 재시작 하는건데

둘 모두 왼도우의 최적화로 수정되었습니다.

테스트를 위해 D드라이브에서 C드라이브로 자료를 옮기면서 웹서핑까지 해보았지만

응답없은 현상이 전혀 뜨질 않더군요.

아 물론 처음엔 불편한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개발자가 아닌이상 유저의

적응력은 그렇게 무르지 않습니다.

윈도우 7으로 넘어가면 빠른실행단추가 없다면서요?

-> 이미 수정하는 법이 나왔습니다.

맨날 관리자 실행으로 실행시키지 않으면 active x 사이트 및 게임이 되는게 없다구요?

-> UAC를 레지스트리에서 꺼버리면 됩니다.

이와 같이 xp에 비해 꿀리는 기능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메모리 효율조차 비교가 안됩니다.

제발 새로운 운영체제를 쓰세요. 그럼 자동적으로 기업들은 자신들이 살아남기 위해

악을 쓰고 바로 대응 패치를 낼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자동적으로 만들어집니다.

일명 active x는 진짜 아무리 눈을 씻고 찾아봐도 한국처럼 이래 무식하게 써대는

나라는 없는데 이것역시 익스플로러 8버젼이상의 점유율이 올라간다면

수정이 어느정도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익스 8버젼 나오자말자 생긴 여러 문제점 역시 이미 사라진지 오래...





윈도우 7과 64bit의 운영체제가 주가 되어 자신의 하드웨어를 100퍼 쓸수 있고

더러운 active x를 쓰게 위해 기껏 만들어놓은 보안을 자신의 손으로 망가트리지

않아도 되는 자신의 권익이 보장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라며...  by myco

by myco | 2009/10/26 17:53 | 잡담 | 트랙백 | 덧글(3)

5.50 GEN-D2 업데이트

 

D-2 업데이트가 나왔네요.

일부 게임 문제와 에드훅 관련 패치라고 합니다.

by myco | 2009/10/26 16:40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50실버문 빌킹

 


영상찍으면서하니 대쉬가 잘 안되서 좀 많이 맞은것 같은데

걍 끄고 하니 루가루만 조심하면 저번에 찍은 여렝거편보다 훨씬 편하네요.

by myco | 2009/10/25 20:41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CFW 5.50 GEN-D 발표

 
CFW 5.50 GEN-D가 드디어 발표되었네요.

C에서 문제있던점을 싹다 고치고 돌아왔습니다.

게임구동에 현재까진 문제없네요.

이로서 CFW계는 GEN이 대세가 될듯!

by myco | 2009/10/22 21:11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버서커 빌킹 by 심파도

 



오래 걸리지만 수리비가 4천원 +_+

by myco | 2009/10/21 13:58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0)

충격적이었던 명언집

 

1. 여자는 별만큼 많다지만 별은 손이 닿지 않지.





2. 허들은 높으면 높을수록 빠져나가기 쉽다.
   (허들을 위로 넘는게 아니라 아래로 통과한다는 말)





3. 2 + 2의 답을 4로 밖에 답하지 못한다면 정말 그 머리가 걱정이군.





4. 매일이 every day !





5. 살아갈 권리는 있지만 살아갈 의무는 없다.





6. 고객은 신이라고들 말하지만 신이라면 애초에 불만을 이야기 할 이유가 없잖아?





7. 누군가를 비판할때에는 그 사람에 대해 많은것을 알고난 뒤 해야한다.





8. 칼로리가 높은 것은 기본적으로 맛있다 !





9. 의욕만 넘치는 자는 가라, 대체로 의욕만 넘치는 자는 시야가 좁다.





10. 아는자는 말하지 않고, 말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11. 미움받는것 보다 잊혀지는게 무섭다.





12. "이녀석 나보다 못하네"란 생각을 가졌다면, 당신은 대체로 그녀석과 동급
     "이녀석 나랑 비슷한 수준이네"란 생각을 가졌다면, 그녀석은 당신보다 윗급
     "이녀석 나보다 잘하는걸"이란 생각을 가졌다면, 그녀석은 당신보다
      훨씬 앞에서 나아가고 있는 사람이다.





13. 모두들 어째서 이리도 열심히 생각한 거짓말을 이리도 쉽게 알아채는거지?! 






14. 과거로 돌아가고 싶어? 하지만 그 과거도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을거야.





15. 100번을 두드리면 부서지는 벽을 99번 두드리고 포기하는 사람이 많다.





16. 네잎 클로버를 찾기위해 세잎 클로버를 짓밟지 마라. 행복은 그런식으로 얻는 것이 아니다.





17. 진실은 하나, 가슴은 두개





18. 사람의 목슴은 돈으로 살수 없으나, 사람의 목슴을 돈으로 바꿀수는 있다.





19. '안심'이란 말은 자동차 뒷자석에서 자는것을 말해. 앞자석에는 부모님이 있고
     걱정할일은 아무것도 없지.
     하지만 말야, 언젠간 그 '안심'은 사라지고 말아. 대신 네가 그자리에 앉아야만 
     하지. 그리고 이제는 없은 부모님을 대신해, 네가 누군가를 '안심'시키는 역활을
     맡아야 한단다. by 스누피




ps. by sm8480216

by myco | 2009/10/21 10:50 | 잡담 | 트랙백(1)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