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공지 비스무리

 

현재 나르키소스 번역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미칠듯한 업무로 새벽까지 작업할 체력이 없습니다.

거기다 주말엔 다시 시작한 던파로 하루를 소비하고 나서 공부 좀 하면 번역할 시간이

많이 적어집니다.

나르키소스는 19번 파트까지 있고 현재 8번 작업중이므로 12개 파트가 남았습니다만

현재 일본어 능력 시험 준비로 많이 늦어지고 있으니

혹시 기다리시는 분이 계시다면 느긋한 마음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따로 하실 말씀 있으시면 이 포스팅에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by myco | 2009/01/19 23:41 | 잡담 | 트랙백 | 덧글(8)

마크로스F '라이온'의 키를 낮춰보았다.

 

일단 셰릴 과 란카리의 라이온 원곡이고

무려 포스팅하는 현재 오리콘 챠트 '2위'

그리고 밑에가 이번 포스팅의 주역 라이온의 키를 낮춰서 만든 영상입니다.

물론 출처는 니코니코 동화


넵 남자키가 되버렸네요.

현재 본영상의 니코동 원본에는 셰릴의 창법이 한국 남자 가수의 창법논란이 있더군요.

확실히... 좀 그런 느낌이 나는것 같기도

그래도 꽤 자연스럽게 잘 만들었네요.

ps. 이번엔 인코딩 좀 신경 썼음! (음질)

by myco | 2008/08/25 00:48 | 잡담 | 트랙백 | 덧글(1)

나는 오늘 니코니코동화를 보고 뿜었다...

 


EA가 발매한 타이거우즈 투어 08에서 타이거우즈가 물 위에 발자체가 뜬채로 샷을 날려 홀인하는 것을

한유저가 버그라고 판단 youtube에 '지져스샷'이란 별칭으로 투고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에 대해 EA는 동영상으로 그에 대한 답변을 해주는데...


투고자 : 이게 말이됩니까? 버그아닌가요?

EA     : 어딜 봐서 버그란 말인가요? (깝 ㄴㄴ 이게 어딜봐서 버그 ㅋㅋ)


결론 : 선수가 우즈라면 모든건 납득해야 합니다. -_-b

by myco | 2008/08/24 21:14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후리후리(ふりフリ) 체험판 플레이後

 



이번엔 8/29 발매예정인 130cm의 후리후리 체험판을 플레이 해보았습니다.

130cm 작품은 프린세스 브라이드 말곤 다 해봤는데 확실히 재밌는 회사라

보통 체험판은 잘 안하는 편인데 결국 플레이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원제목이 엄청길던데

ふりフリ~ふつうのまいにちにわりこんできた、フシギなリンジンたちのおはなしおはなし~

해석하자면 평범한 일상에 끼어들어온 옆집(?) 사람들의 이야기를 줄여서 후리후리라고 지었더군요.

일단 결과부터 말하자면 역시 재밌더군요. 그리고 130cm 포스도 뿜어져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번작은 판타지적 요소를 가미했더군요.

내용은 주인공이 사는 곳에는 가라쿠타(번역하면 잡동사니)라는 물건이 하늘에서 떨어지는

특이한 곳입니다.그리고 가라쿠타라는건 세계의 법칙과는 동떨어진 창조주의 심심풀이 장난감

정도의 물건인데 주인공은 저녁에 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던중 가라쿠타가 떨어진다는 예보에는

나오지 않은 가라쿠타가 근처의 공원에 떨어지는것을 목격하고 그것을 주으러 가게 됩니다.

그리고 초록색 빛을 띄는 돌모양의 가라쿠타 조각으로 보이는것을 줍게되고 다시 귀가하려는

순간 두사람이 가라쿠타가 떨어지는것처럼 하늘에서 내려오는걸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둘은 서로를 용자와 용자견습생 / 대마왕과 몸종으로 칭하며 전투를 시작합니다.

그러다 결국 전투에 휘말려 주인공은 목슴을 잃게되는 찰나 아까 주은 초록색 돌모양의 가라쿠타조각이

빛을 내며 주인공은 되살아나게 됩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대마왕 호로비가 주인공의 몸속으로

빨려들어가게 되고 전투는 일단 휴전상태가 되게 됩니다. 그리고 사정설명을 하던중 이곳에는 가라쿠타가

자주 떨어진다는 말에 대마왕은 자신의 힘도 찾고 주인공의 몸에서도 빠져나오기 위해 가라쿠타를 모을

결심을 하게 되고 용자 및 용자 견습생은 주인공의 보호 및 대마왕과 주인공이 분리되었을시 다시 전투를

하기 위해 가라쿠타를 모으게 됩니다. 하지만 또다른 가라쿠타를 모으는 사람들이 등장하게 되면서

이야기는 진행되는데 이 가라쿠타라는게 전문가가 아닌 이상 딱 봐서는 정확한 사용법을 모르는데다  

신기한 능력의 가라쿠타로 인해 해프닝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점이 정말 재밌더군요.

결론 : 기대작~!!

by myco | 2008/08/24 16:33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버서커 근황

 
일단 1업해서 이제 랩이 58입니다.

그런데 60랩제 던젼에 항마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크로니클을 해야될것 같더군요.

그래서 사탑돌다 오랜만에 괜찮은 기록 하나 나왔네요.


칼을 바꾸지 않는이상 저기서 그닥 차이 안날듯...

그리고 오랜만에 하멜헬 한판 딱 돌아질 초대장 있길래 막피 갔더니

넵 쉬스케

그래도 오랜만에 낄수 있는게 어디라는 생각중!

그리고 진짜 버서커 끝까지 아바타 팔꺼아니면 머리/모자 캐속 쓰세요.

굳이 전방에서 폭주/세크 쓰고 뛰쳐들어갈 필요도 없고

폭주/세크 캔슬이 전혀 안나니 장난아닙니다.

엠회나 피회야 그냥 물약 먹으면 되고 말입니다.

어차피 노가다 게임이기 때문에 하멜 돌면 돌딸/돌라 한가득이니 원

솔직히  일정레벨 이상의 템과 레벨만 되면 사탑이고 사냥터고 피가 안모지란다는;

by myco | 2008/08/17 13:29 | └던파 | 트랙백 | 덧글(3)

천원돌파 그렌라간 감상완료

 

네 뜨겁습니다. 뜨거워요!

간만에 제대로된 열혈물을 본 느낌입니다.

거기다 장편이 아니다 보니 엄청난 스피드로 이야기가 진행되더군요.

한소년의 성장물이자 영혼을 울리는 뜨거움이 정말 잘 느껴졌습니다.


무리를 기합으로 돌파한다는 점이나

대사하나하나가 가슴속에 울리더군요.

op곡도 신...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by myco | 2008/08/15 11:57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마크로스F 쉐릴 놈 - starring May’n 풀버젼

 




니코동에 떳네요. 발매는 8/20이라는것 같네요.

처음 다이아몬드 그레이스 처럼 어렵게 느껴지나 정말 매력적인 곡입니다.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빠져드네요...

그리고 이번에 마크로스F는 정말 신곡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셰릴의 노래는 다 좋은것 같다는!


앨범 손꼽아 기다려지네요.

by myco | 2008/08/11 21:43 | 애니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G선상의 마왕 츠바키 루트 클리어...

 

뒤로 갈수록 답답해지는 루트였습니다.

대략 느낌이

프롤로그 : 오우!!  몰입감 최고!!

중반 : 오오...

엔딩가까이 : 그냥 드랍할까...


이거 아무리봐도 우사미 말곤 그냥 H신 늘리기용 히로인 같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특히 츠바키는 좀... 물론 전혀 재미없는건 아니었지만 다른겜의 히로인 만큼의 비중이 없는

느낌이 컸습니다.

일단 이건 천천히 해야할듯!

by myco | 2008/08/09 23:26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1)

드라†코이 (竜†恋) 플레이 後

 


니트로 플러스사의 첫 어뮤즈먼트 디스크 사바토나베에 수록된 단편인 드라코이를 플레이 끝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니트로는 취향은 아니나 나름 신선한 맛을 느끼게 해주는 회사? 정도입니다.

그리고 이 회사는 이상하게도 기계라던지 미래라던지 그런 소재를 많이 쓰더군요.

어쨌건 이번에 플레이한 드라코이는 드래곤이 나오는 판타지의 기본 요소인 용사가 

사악한 용을 물리치고 공주를 구한다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를 재해석해서 이야기를 진행시켜나가는데


주인공과 용이 서로를 이해해가는 장면에서의 언동이나 주인공의 대사뒤에 입버릇처럼 말하는 "죽어"라는

말이라던지 엔딩 같은 부분은 정말 깔끔하더군요. 

니트로족이라면 당연히 하면 재밌겠고 굳이 니트로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해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굳이 별로인 점을 꼽으라면 BGM이 개인적으로는 별로 였군요...

 

by myco | 2008/08/09 19:39 | 게임 이야기 | 덧글(0)

코카콜라 끊습니다......

 
도저히 가격이 감당이 되지않는군요.

오늘 집 앞 마트에서 한병(1.5L)을 오랜만에 샀더니 가격이 1650원이 찍히더군요...

아....

이온 음료도 쥬스도 아닌것이 1600원때가 되다니...

1400원 때일때도 너무 비싸 팹시(요곤 980원)을 애용 했지만

이제 코카콜라는 손을 땔때가 된것같습니다.



아 물가 제발...

by myco | 2008/08/08 22:24 | 잡담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